공지]댓글 평가 시스템(2016년 2월 14일부터 적용)

글에 따라 다르지만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는 경우에

또는 때로는 글에 대한 공격적인 댓글이 달리는 경우에

저도 말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달리는 댓글에 대해 평가를 좀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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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0, A- : 제 포스팅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는 댓글. 혹은 제가 생각치 못했던 부분들을 보론하는 댓글/ 다양한 방향으로 논의를 확장시키는 댓글/내가 몰랐던 자료나 정보들을 제시해주는 댓글.

B+, B0, B- : 지적이나 비판 자체는 A 수준의 댓글이나 굳이 그럴 이유가 없는데 지나치게 공격적인 경우/나름 합리적으로 비판했으나 반론의 여지도 있는 댓글/세세하진 않으나 나름 정보를 가진 댓글/다양한 방향으로 논의를 확장시키는 댓글

C+, C0, C- : 지적이 그리 날카롭지는 않으나 한번 생각해 볼만한 댓글/지적 자체는 그리 타당하지 않으나 나름 성의있게 쓴 댓글/기타

D : 별 내용 없는 댓글/내가 판단할 때 굳이 답변할 필요가 없는 댓글/skip용댓글/기타

E : 말꼬리 잡는 댓글/논점 이탈 댓글/내용 없이 공격적인 댓글/기타


F : E가 지나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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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된 평가 기준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물론 바뀔때마다 이 공지도 수정 합니다). 내 맘이니까요.

자한당 부류들의 도덕 관념

http://v.media.daum.net/v/20171211160922142?rcmd=rn

자유한국당 추천인 김석진 위원은 "전체 KBS 이사들이 사적으로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액수는 몇백만원에 불과하다"며 "나머지는 영수증이 없어 입증이 안되는 것인데 이런 문제로 해임까지 제청하는 것은 언론탄압이 아니냐"고 반발했다.



ㅆㅂ 
수백만원 업무추진비 사적으로 써놓은 것도 인정했으면서

얼마 안되니까 해임하라는건 언론탄압이라고?


김영란법 기준이 얼마였더라?


구야권 인사들은 수만원,수십만원 쓴걸로도

짤리게 생겼는데

ㅆㅂ 저걸 뚤린 입이라고 처 지껄이고 있는지

니가 유용한 그 수백만원이 

다 국민세금이거든?

아오 빡쳐


개콘 따위는 찌바르는 국회방송


아침 9시에 3당 원내대표 밤 10시에 본회의 개최하기로 의사일정 합의

자유한국당 오전 11시부터 의원총회

밤 10시 본회의 개최 일부 법안 통과

의원총회 끝난 자유한국당 애들 단체로 의장석 앞에 몰려가서

왜 지들 빼고 본회의 시작했냐면서 단체로 떼쓰기 돌입.

방금 3당 원내대표 합의로 30분 정회 선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유한국당 저 ㅂㅅ ㅅㄲ들을 어찌할꼬.


유아인 사건 촌평

메갈년은 답이 없다.

특히

그 년들이

지들이 말하는 남자들에 대한 혐오정서를 

비판받을 때 

하는 반박이라곤

미러링 이외에 말하는걸 못봤다.

뇌가 없나?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지들 내부적으로 

다른 논리쯤은 만들때도 됐는데 말이지.

사실 제 정신이 박힌 인간들이라면

워마드나 메갈을 아예 하지를 않겠지만.

그 년들이

페미니스트 코스프레 하는 것도 역겨워서 못보겠다.

내가 아는 페미니즘은

최소한 워마드 메갈년들이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그런건 아니었으니까.



이국종 교수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

정치권에서 그간 얼마나 압력을 넣었을까 싶네.

김종대를 직접 겨냥하고 언급한 건 아니란 말과

김종대가 군사전문가로 책을 읽었는데 정론직필이었다고 

하는 부분

성형외과 의사들을 돈만 쫒는 사람으로 보지 말아달라는 이야기까지


여튼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관해선

깊은 빡침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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