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지방선거를 역대급으로 참패해놓고도
자기 반성은 고사하고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관성적으로 하던
장외 투쟁, 청문회 발목잡기, 국회의사일정 보이콧
같은걸 계속하고 있다는 것.
2006년 열린우리당 지방선거 참패는
뭐가 됐든 여당이 삽질한걸 국민들이 심판한건데
2018년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참패는
불과 1년 반전에 탄핵이라는 엄청난 정치적 타격을 입고
야당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정신 못차렸다는 증거라서 더 한심.
2016년 총선이 말해준건
더이상 자유한국당 계열도 현 여권과
1대1 구도가 아니면
영남 지역을 제외하곤 맞서 싸우기 힘들게 됐다는 것.
수도권에서 16년, 18년에 연달아 그렇게 박살이 나고서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反 문재인에만 매달리는거 보면
학습능력은 고사하고 그냥 들떨어진 것 같음.
계속 그렇게 하면
진짜 내년 총선에서 소멸되겠지?
나베가 자유일본당을 말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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