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 14:55

아베가 개씨발새끼인 이유

https://ko.wikipedia.org/wiki/일본군_위안부_피해자_목록


전세계적으로 아직 '살아계시는'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여럿 있다.



일본 총리 아베(씨발새끼)의 과거 위안부 관련 망언들을 알아보자



아베 망언 “위안부, 군에 의한 강제 동원 아니었다”
아베 "위안부는 인신매매 피해자"…망언 반복
아베 총리 또 위안부 망언 "일본 성노예, 근거없는 중상"


아베의 기본 입장은 "위안부 동원은 정부가 주도한게 아니라 민간업자들이 인신매매한거다" 란 입장



그렇다면 '위안부 강제동원'의 증거는 뭘까?

일본군 증언에 일 법원 판결문까지… ‘위안부 강제 동원’ 증거 많다 

일본군 증언에 일 법원 판결문까지… ‘위안부 강제 동원’ 증거 많다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발견…"발리로 위안부 데려가"   (인도네시아 위안부)


(중략)
'바타비아 재판 25호 사건' 자료에는 일본 해군의 인도네시아 특별경찰대 전 대장이 일본 법무성 관계자에게 "오쿠야마 부대의 명령에 따라 200명 정도의 부녀를 위안부로 발리 섬에 데리고 들어갔다"고 말한 증언이 포함돼 있다. 또 '폰차낙 재판 13호 사건'의 판결문에는 "다수의 부녀가 난폭한 수단으로 위협당하고 강요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공문서 대부분을 발견한 하야시 히로후미(林博史) 간토(關東)대(근현대사) 교수는 "군이 위안부를 강제적으로 동원한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증거에도 일본 정부는 여전히 강제연행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내각관방은 공문서에 대해 "군인이 매춘을 강요해 유죄판결을 받은 것은 인식하고 있지만, 전체로 보면 강제 연행을 직접 보여주는 기술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후략)




저렇게 판결문에 대놓고 협박이 있었다고 기재되어 있어도, 일본 정부는 직접적인 강제연행이 없었다면서 부정하는 상황. 
그러니까 진짜 레알 인신매매 수준으로 당시 상황을 묘사한 문서가 나와야 저 씨발새끼들은 인정할 모양인거 같음.






근데 우리나라 소위 보수란 새끼들은
저기에 한술 더떠서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 정도로 묘사하고 있음.
예를 들어 최근 저서 '반일종족주의'란 책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영훈 교수의 과거 발언을 알아보자


이영훈 교수, "정신대, 자발적 참여" 망언   (2004년)


당시 MBC 100분토론에서 한 발언들이 논란이 됐었는데 이영훈 교수의 주장은
"위안부 일본 자료를 보면 위안부 동원은 일본 권력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참여한 한국사람도 있었고, 위안부 관리도 한국 사람이 했다."
"일제 징용당한 한국군 11만명 중 상당수가 위안부의 가해자였다."

이 정도임. 인용한 위안부 일본 자료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일본 극우의 논리였긴 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아직 살아계시는 지금
뭔가 해결하지 못하면
아마 일본은 나중에 가면 아예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사실조차 부정할지도 모르겠다.


PS '정신대'와 '위안부'의 차이를 설명한 기사







덧글

  • Mediocris 2019/08/15 15:52 #

    ‘반일종족주의’를 아무리 살펴봐도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는 기술은 없습니다. 이영훈 교수 주장의 핵심은 일제 식민기 이전의 조선이나 일본에 존재하던 ‘공창의 위안부제로의 이행(301 페이지)’이 바로 일본군 위안부라는 겁니다. 일제 식민기 이전의 조선이나 일본에 존재했었던 공창(기생, 창기, 작부)은 정확히 매춘부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영훈 교수가 주장하는 ‘공창의 위안부제로의 이행’은 ‘위안부=매춘부’가 아니라 ‘매춘부→위안부’라는 의미이며 그것이 바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핵심이라는 겁니다. 이영훈 교수의 주장 어디가 틀렸는지 지적하기 바랍니다.

    이영훈 교수는 일본군이 ‘위안부로 이행된 공창’에 추가할 위안부 동원 계획을 주도하고 조직적으로 관리한 사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주권국가 대한민국이 일본군의 위안부 동원 계획과 관리를 문제 삼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일본에 위안부 문제를 물어도 될 만큼 당당해야 합니다. 이영훈 교수는 조선시대에 관기라는 이름의 공적 위안부 문제와 6.25 후의 대한민국에서 양공주라는 이름으로 국가가 관리하던 위안부 문제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무엇이 다르냐고 묻습니다. 댁이라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위생관리는 해주지 않고 관기라는 이름의 공짜 위안부를 즐기던 조선시대 수령들이 매독에 걸려서 고생하는 이야기는 오희문의 쇄미록 등에 심심치 않게 등장합니다. 관기라는 성노예가 성병으로 고생하다 죽으면 거적에 싸서 버리던 조선시대, 가난한 집안의 누이가 양공주로 동생의 학비를 대던 6.25 후의 대한민국은 천국이었는데 일제 식민기는 지옥이었다고 대답하겠습니까? 일본군 위안부 동원 계획의 주도와 관리가 일본군 헌병이나 경찰이 직접 조선인 일반인을 강제로 끌고갔다는 의미도 아니며 그런 사례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영훈 교수가 일본군 동원 계획의 일선 실행자였던 조선인 포주의 사기와 협잡으로 끌려간 조선인 일반인 출신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조선인 포주의 사기와 협잡으로 끌려간 조선인 일반인 출신 위안부(성노예)를 매춘부로 매도했다는 왜곡은 그만 두기 바랍니다.
  • clickon 2019/08/15 18:11 #

    본문에 책 관련한 언급은 없었는데요. 본문 글도 안읽고 대뜸 책 내용을 왜곡하지 말라는 개쌉소리 할거면 꺼지세요.
  • clickon 2019/08/15 18:14 #

    그러므로 이영훈 교수가 주장하는 ‘공창의 위안부제로의 이행’은 ‘위안부=매춘부’가 아니라 ‘매춘부→위안부’라는 의미이며 그것이 바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핵심이라는 겁니다.

    정말 저게 위안부 문제의 핵심이라고 본다면 그것도 웃기는거지만, 더 문제는 저게 일본 우익들의 논리 그대로라는 것. 위안부가 한국만의 문제도 아니고 일본 식민지 국가 대다수가 경험한 일인데, 이걸 우리 내부의 도덕적 문제로 치환시켜서 반론하려는 저의 자체가 한심한거지.
  • Mediocris 2019/08/15 21:08 #

    본문에 “예를 들어 최근 저서 '반일종족주의'란 책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영훈 교수의 과거 발언을 알아보자”는 문장이 분명히 있습니다. 해당 구절은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이영훈 교수의 견해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일본 우익’이라는 개념은 모호할 뿐 아니라, ‘일본 우익들의 논리 그대로’라고 해서 옳은 말을 못하는 현상을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고 합니다.
  • clickon 2019/08/15 21:36 #

    내가 책을 안 읽었기 때문에 책 내용을 언급하기 보다 이영훈 교수의 과거 발언을 인용했을 뿐. 우리가 당당하지 않아도 일본이 잘못을 했으면 그에 대한 사과와 반성을 요구하는건 당연한거임. 그럼에도 이영훈 교수나 너같이 대가리 깨진 일뽕새끼들이 우리가 과거에 공창제를 유지했으니까 일본한테 사과를 요구할 자격론을 들먹이는게 웃기는거라니까?
  • Mediocris 2019/08/15 22:05 #

    그렇다면 “본문에 책 관련한 언급은 없었는데요. 본문 글도 안읽고 대뜸 책 내용을 왜곡하지 말라는 개쌉소리 할거면 꺼지세요”라는 댓글에 대해 사과하고 댓글은 삭제하십시오. 조선시대와 6.25 이후의 공창을 거론한 이유는 대한민국이 과거에 공창제를 유지했으니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거론할 자격이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정확한 증거와 자료에 의해 사실만을 다루라는 주장입니다. 그래야만 병자수호조규에서 시작되어 한일병합조약으로 종료된―힘도 없으면서 부실한 자료로 외교에 대비하다 일본에 먹혀버린 과거의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이런 일은 되풀이 되고 있는데 1953년 5월에 개최된 한일청구권협정의 2차 회담에서 한국이 일본에 보낸 배상요구 비망록의 기록조차 한국에 없어서 그걸 알아보려고 일본에 요청한 촌극이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미쯔비시 제철과 신일본제철에서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징용공 재판 원고의 주장에 대한 사실 점검도 하지 않고 배상 판결을 선고한 대한민국 대법원은 자료와 증거 부실 코미디의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너같이 대가리 깨진 일뽕새끼들”이란 쌍욕으로 인신공격한다고 해서 댁이 애국지사나 독립투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 clickon 2019/08/16 02:30 #

    왜?
  • 헬센징 2019/08/15 15:55 #

    자발적 참여를 한 사람도 있다고 발언한게 뭐가 문제죠? 머가리 빻은거 오지게 인증을 하는데요. 자발적 참여가 있다고 했지 전부 다 자발적 참여라고 한게 아닙니다. 진짜 심각한 문제는 저 간단한 문장도 이해를 못하는 당신의 두뇌가 아니겠습니까?
  • Mediocris 2019/08/15 16:13 #

    주인장에게 특수와 보편을 구분하고 부분집합과 전체집합을 이해하라고 요구하다니 너무 가혹하십니다.
  • clickon 2019/08/15 18:17 #

    헬센징/창녀들은 어떤 시대든 존재했으니 아마 자발적 참여자가 없진 않겠죠, 그렇지만 위안부 대다수가 강제성이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것(이영훈 교수가 실제 이렇게 주장했는지 논란이 있긴 하지만)은 그냥 개소리죠. 그리니 닉값대로 개쌉소리 처하지 말고 내 두뇌 운운하기 전에 니 두뇌부터 검사받아보길.. 씨발 닉이 헬+조센징이 뭐냐. 쪽바리 인증함?
  • clickon 2019/08/15 18:17 #

    Mediocris/ 네다 책부심..zz
  • 헬센징 2019/08/15 21:04 #

    끝까지 멍청한 거 인증을 하는데요. 그 누구도 지금 '대다수' 같은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적대감에 정신이 망가진거 같으니까 스스로 좀 돌아보면서 추스르세요. "위안부 일본 자료를 보면 위안부 동원은 일본 권력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참여한 한국사람도 있었고, 위안부 관리도 한국 사람이 했다." 이 문장은 그냥 단순한 사실을 말한거고 망언이라고 할 만한 부분이 없습니다.
  • clickon 2019/08/15 21:29 #

    내가 니가 말한 그 구절을 망언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는데 넌 뭐라 처 씨부리는거냐?
  • 2019/08/15 18: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8/15 21: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동양의 인스머스 한국 2019/08/16 00:47 #

    아베가 개씨발새끼인거 동감합니다ㅋ 왜나 그 옛날 한나라당 정치인들이 총풍했듯이 문재인 일당들과 야합하여 일풍을 일으키거든요ㅋ

    게다가 그 잘난 "이쥐박 괴수" "닭근혜 빌런"한테는 개기지도 못하면서, "순수하신" "우리 이니 각하"를 이용해서 보통국가화 하려하니 얼마나 괘씸합니까?
  • clickon 2019/08/16 02:29 #

    네다사패
  • 레드진생 2019/08/16 10:20 #

    척수반사하는 녹음기들 상대로 고생하십니다...
  • clickon 2019/08/16 19:01 #

    차라리 이영훈 교수는 학술적으로라도 저런 주장을 하지. 댓글의 몇몇은 그냥 뇌가 일뽕에 절여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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