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18:07

2019년 8월 16일 뉴스비평

1.  北의 文대통령 험담에 南 "도 넘은 무례" 반박..남북관계 먹구름

이 새끼들은 진짜 중간이 없구만...학을 띠게 한다 시발거







2. 이영훈 "사료 분석하면 위안부는 성노예로 볼 수 없어"


이영훈의 주장을 대략 살펴보면
 "조선시대 기생제가 일본군 위안부의 원류고, 이는 해방 이후 한국군 위안부, 미군 위안부로 이어진다. 미군 위안부의 인권 현실이 일본군 위안부보다 훨씬 열악했음. 이런 사료들을 제쳐두고 오로지 일본군 위안부만 문제삼는 것은 반일 종족주의다" 
뭐 이런 논리 같음. 

 저런 주장의 가장 큰 논리적 허점은 일본군 위안부가 한국에서만 존재한게 아니라는 점. 일본 식민지 국가들 대부분이 일본군 위안부가 존재했음. 차라리 정말 위안부들의 인권 문제를 제기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영훈이 저런 얘기를 한거라면 수긍할 수도 있지만, 오로지 일본군 위안부가 성노예라기 보단 한국 기생제의 역사적 산물이란 자신의 주장을 위해 인용했단 점에서 까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살아계시는 수많은 위안부 할머님들의 발언을 보면, 자진해서 위안부에 들어간 사람은 없음. 이쯤되면 난 이영훈이 과거 위안부 할머니들께 뭘 사과한건지조차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진짜 위안부 할머님들 다 돌아가시고 나면 무슨소리를 할지 걱정스러울 정도. 







3. 韓日 시민단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아베 새끼 대갈통을 후리고 싶다.








4. '조국 75억 펀드' 대표 "실투자금 10억이라고 사전 통지받아"


(전략)
해당 펀드는 현재 13억원 규모로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후보자 가족의 투자 금액이 운용 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중략)
현재 이 사모펀드 투자 수익 역시 손실 상태로 알려졌다.
(후략)


세간에서 제기되는 정부 조달사업 업체에 민정수석이 투자한거란 비판은 펀드 계좌가 '손실'이란걸로 정리되는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