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19:42

2019년 8월 23일 뉴스비평

1. 하토야마 전 총리, 지소미아 종료에 "日의 식민지배가 원인" 트윗

전직 일본 총리보다도 못한 역사인식을 가지고 있는 
조선일보, 자한당과 보수 일부 그리고 뉴밸 일부 새끼들.




2. 與 "안되면 27일 조국 국민청문회"..한국 "3일간 국회청문회"

안티 조국 코인을 떡상시키겠다는 자한당의 사고방식을 보면
진짜 누가 총선에 미친 새끼들인지가 확실히 드러나는듯,
청문회를 빨리 하자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9월3일에 하자니 제정신인가?
더민주가 빨리 하자고 하니까 청문회 보채기를 한다고?
미친놈들인가?






3. 고대생들 "조국 딸 입학 진상규명" 집회.."정치적 이용 반대"

자한당 댓글부대들보다 훨씬 성숙한 고대생들인듯?



사실 조국한테 빡치는 진짜 이유는..

그가 전형적인 내로남불 강남좌파로 보이기 때문,

나름 깨어있는 지식인 행세하면서 현정부 청와대 수석까지 하고

이제 장관까지 해보려고 하는데

드러나는거 보면 논문 공저자나 장학금 건이나

조국 가족이 직접 청탁을 요구했다는게 빠졌다 뿐이지

소위 엘리트 학부형들끼리만 아는 정보로 

좋은게 좋은거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준 정황이 보인다는 것.



유시민이 예전에 한 말이 기억남.

소위 sky 출신들끼리는 

나중에 소위 한량이 되어도 

연봉 수천만원씩 받고 월 1~2회 비상임으로 출근하는

무슨무슨 협회 이사나 법인 감사 같은데 꽂아준다고

그게 한국 사회 주류 이너서클이 돌아가는 방식이라고.

워딩은 좀 달랐지만

어쨌든 이런 뉘앙스로 말했었음

그나마 유시민은 그런 이너서클의 혜택을 적극적으로 누리지 않는 쪽이었고,

조국도 그런 사람 행세를 했었던 것 같지만

지금보면 비슷비슷 했는듯.




4. 대법, '국정농단' 박근혜 선고 TV생중계 허용 방침

어차피 503은 좆된거고
초미의 관심사는 
이재용이 과연 집유없는 징역 판결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삼성을 위해서라면 없는 논리도 만들어서 집유를 때려주던
그간 대법원의 역사를 보면
이번에도 기대는 안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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